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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남미녹색융합센터 제6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2015-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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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녹색융합센터(GCC-KOLAC) 6회 국제학술대회 개최(Havana, Cuba)

 

-중남미녹색융합센터(GCC-KOLAC) 정경원 센터장은 2015114-15일 양일간에 걸쳐 쿠바 외교부 산하 호세 마르티 문화원(La Sociedad Cultural Jose Marti)과 공동으로 ‘International Conference: Looking for Culture and Sustainable Development Cooperation among Korea, Latin America and Cuba’를 주제로 제6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는 쿠바를 필두로, 멕시코,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볼리비아, 독일이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일본, 베트남 그리고 한국을 포함해 총 10개국이 넘는 국가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국제환경기구인 UNEP(유엔환경계획)도 참여해 중남미지역 지속가능한 환경 발전과 문화협력을 주제로 한 많은 논문 발표가 진행되었다. 호세 마르티 문화원의 수석 부원장인 에라스모 라스까노(Dr. Erasmo Lazcano López)은 환영사를 통해 본 국제학술대회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개혁 국면에 있는 쿠바의 미래발전에 새로운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발전을 위해 양 지역 간 문화부문에 대한 협력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개회사를 통해 정경원 센터장은 쿠바의 독립 영웅 호세 마르티의 말과 진실(la palabra y la verdad)을 인용해 본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양 지역 간 진정한 환경 및 문화협력을 위한 많은 진실들이 발굴되어 협력의 초석이 놓아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3섹션 6개 분과에서 25편의 논문 발표, 동시에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 작품(한국문학번역원 50권 기증) 전달식 그리고, 양국 간의 환경 및 문화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 한·중남미녹색융합센터 제5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멕시코 ITESM
  : 한·중남미녹색융합센터 제6회 국내학술대회 개최